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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점 - 코스모스길 아띠 소품&커피집] 헤이즐넛 마셔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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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oeun입니다.

오늘은 무점 - 코스모스길 걷다가 

아띠 커피집이 있길래 가서 커피를 마셔보았어요.

그럼 사진을 보시로 가시죠~

Go Go

 

 

 

아띠 커피집입니다.

이런 곳이 있는지 오늘 엄마와 함께 걷다가 알게 되었네요.

마침 걷다보니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구세주 같았네요 ㅎㅎㅎ

 

 

 

영업시간 간판 한컷

 

 

 

안에 들어가니 분위기 무엇...

카페이면서 소품샾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프렌차이즈 커피집이랑 분위기가 틀렸어요 

먼가 분위기가 따뜻하고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소품에 따라 저의 갬성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이였네요.

 

 

 

아메리카노 VS 헤이즐넛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헤이즐넛 했습니다 

저는 헤이즐넛 아이스

엄마는 헤이즐넛 핫으로!

 

 

 

담요들이 정말 보기만 해도 뭔가 따스함이 느껴졌어요.

억만장자였다면 저거 하나 구입했을 듯합니다. ㅎㅎ

 

 

 

여기 모자, 신발은 다 파는 것이에요.

소품 샾답게 이것저것 많이 있네요.

 

 

 

사진으로는 귀여움이 잘 안 나왔네요

눈으로 봤을 때는 귀여웠는데...

 

 

 

어디 앉을까 고민하다가 여기 앉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아예 없었는데 급 저희 오고 나서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네요

내가 와서 그런가......?ㅎ이상한 생각도 해봅니다.

 

 

 

헤이즐넛 아이스랑 헤이즐넛 핫 둘 다 마셔봤는데

헤이즐넛 아이스는 헤이즐넛 향은 충분히 나는데 쓴맛도 나고 딱히 맛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헤이즐넛 핫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엄마가 마셔보더니 여기 정말 커피 잘한다며 맛있다고 좋아하셨네요.

저도 헤이즐넛 핫은 정말 맛있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여기 가신다면 헤이즐넛 핫을 드셔 보세요.. 정말 맛나요..!

 

 

 

마지막 나가기 전 전구에서 갬성이 느껴져서 한 컷 찍어봤어요.

 

그럼 이것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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