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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051 - 창원 트리비앙점]CAFE 051에서 헤이즐넛 먹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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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oeun이에요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거 같네요 ㅎㅎ

요즘 영 바빠서 못적었는데
이제는 좀 시간이 날 거 같아요!

오늘 적은 내용은 CAFE 051에서 헤이즐넛을 마셔본 후기랍니다.

그럼 사진을 보시로 가시죠!

Go Go~

 

 

 

입구에요 ㅎㅎ 깔끔하고 주방이 탁 트여있어서

뭔가 더 좋더라고요 저는 공개된 주방을 사랑합니다^^

 

 

 

무엇을 마실지 고민하다......

달고나 마실까 고민하다가 헤이즐넛을 마시게 되었어요.

다음에 가면 달고나 마실겁니다 엉엉 달고나!! ㅠㅠ

 

 

 

내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크게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어요.
(다른분들도 계셨어서요 ㅎㅎ)

내부가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면서 좋더라구요.

전 이렇게 식물들이 있는 갬성이 좋습니다.

 

 

 

여기는 그리고 방역안심구역이라네요.

마음이 좀 놓입니다...

요즘은 방역도 중요하니깐요!

 

 

 

쿠키를 사먹어볼까? 하다가 이미 밥을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라 다음에 달고나 마실때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콜드브루도 마셔보고 싶구요

전 커피욕심이 아주 많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이죠

커피는 나라가 허락한 마약이잖아요

ㅜㅜ..커피를 즐기는 모습 아주 바람직하네요.

 

 

        

 

제가 산 헤이즐넛입니다.

마셔보니 부드러운 헤이즐넛 맛이 나더라구요.

그냥. 괜찮았어요

2500원에 부드러운 헤이즐넛맛이면 엄마는 괜찮은 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 생각에는 동의해요.

 

다음엔 달고나로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그럼 이것으로 글을 끝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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